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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본격 시작

기사입력 2026.01.26 10:05 |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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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건의 산불 없는 녹색 군서면 만들기에 앞장

    2.보도자료 (군서면, 산불조심기간 운영 본격 시작)1.jpeg

    군서면사무소(면장 김성호)에서는 지난 20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에 대한 현장 안전교육을 시작으로‘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1. 20.∼5. 15.(116일간)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상시 운영 ▲산불진화대원(3명) 구간별 배치 및 순찰 강화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 집중 점검 ▲산불 취약지역 예찰 활동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림 인접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에 대한 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성호 군서면장은“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라며“산림 주변에서 불을 피우거나 소각행위를 삼가고,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서면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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