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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면장, 대마면 경로당에서 새해인사 전해
대마면(면장 이재관)은 새해를 맞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큰 절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를 맞으며 면민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마을별 현안을 살펴보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대마면의 새로운 직원들과 면민들이 인사하는 자리를 포함하여, 보다 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새로운 면장과 직원을 반갑게 맞이했으며,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고 불편사항을 들어줘서 감사하다"라며, 주민 편익을 위한 지속적인 행정을 부탁했다.
이에 대마면 면장 이재관은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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