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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량면(면장 강윤철)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순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묘량면의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고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윤철 묘량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면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아,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을 실현해서 묘량면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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