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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마을 순회 방문으로 소통 행정 본격 시동
법성면(면장 김정규)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38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순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를 맞아 면민들과 소통하며 법성면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공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소통을 면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새해를 맞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고 이야기를 들어줘서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정규 법성면장은 “새해는 법성면이 다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도록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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