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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나눔문화 확산 성과 공유
묘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18일 오전 11시, 묘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지원 현황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복지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묘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대상자 연계를 중심으로, 지역 내 자원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정성 가득 건강 두 배 반찬 꾸러미 지원 ▲쥐·해충 퇴치 및 방역소독 사업 ▲노후 멀티탭 교체 사업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묘량면 나눔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택신 공동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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