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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사단 6해안감시기동대대 방문…“지역 안보 지키는 장병들 노고에 감사”
군부대와 협력 강화…안전 확보 및 상생 발전 의지 밝혀
군부대와 협력 강화…안전 확보 및 상생 발전 의지 밝혀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성면)가 지난 12월 8일, 전남 영광 소재 31사단 6해안감시기동대대를 방문해 위문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원자력시설 방호 임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군부대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면 본부장은 이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한빛본부의 핵심 시설을 지키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엄중한 경계태세 속에서도 지역 안보에 기여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6해안감시기동대대장은 “한빛본부의 방호는 곧 지역 안보의 최일선”이라며 “양 기관이 긴밀히 소통하며 보다 효율적인 방호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향후에도 지역 안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원전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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