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영광교육지원청, ‘2025년 영광교육행정협의회’ 개최…지역 교육 협력 강화
기사입력 2025.12.03 17:15 | 조회수 251 영광군청-교육지원청, 공무직·방과후강사 채용 연계 등 현안 논의
다문화학생 동아리 명칭 변경 등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협의
다문화학생 동아리 명칭 변경 등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협의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이 12월 3일 영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광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영광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광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와 협력을 목적으로 구성된 협력기구다. 그동안 교육지원청과 영광군이 함께 지역 교육 정책을 논의하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다문화학생 동아리 ‘락뮤’의 명칭 변경안 ▲교육공무직 및 방과후강사 채용 연계방안 등 다양한 안건을 중심으로 양 기관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 행정을 도모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영광군과 교육지원청이 원팀이 되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병국 교육장은 “영광교육 발전을 위한 군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7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10㈜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