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불갑면(면장 서영신)은 지난 27일 면사무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및 폭행 등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 민원 응대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법행위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전 직원은 위법행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역할을 숙지하고, 대응반별로 본인의 역할 분담에 맞게 대응하였다. 또한, 훈련 후에는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반복 훈련과 매뉴얼 보완 등을 통해 대응체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서영신 불갑면장은 “민원인의 부당한 행동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4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