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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 국화동아리(회장 이운영)는 지난 2025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에 걸쳐 대마면 복지회관 주차장에서 '2025 대마사랑 국화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마면 농특산물 토요장터와 함께 이루어져 볼거리를 내주었으며, 다양하고 아름다운 국화 작품들이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형태미로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작품들은 동아리 회원들이 1년 내내 정성을 쏟은 열정과 노력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했다.
대마면 국화동아리는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국화 분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매주 화요일 복지회관 내 국화하우스에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뜻깊은 여가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대마면 국화동아리(회장 이운영)은 "회원들이 1년 동안 준비해 온 노력이 이 전시회를 통해 빛을 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국화 재배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동아리 회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대마면 전용운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앞으로 더욱 많은 주민의 참여를 통해 대마면이 문화와 예술의 향연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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