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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앞장
백수읍(읍장 김미정)은 11월 7일 염소경로당에 방문하여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와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의 혼합 배출,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 잘못된 배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생활쓰레기 감량, 불법투기 근절의 중요성을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평소 재활용품 배출 방법을 잘 몰랐는데, 직접 설명을 들이니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미정 백수읍장은“생활쓰레기 감량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깨끗하고 쾌적한 영광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수읍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불법투기 근절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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