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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군서면 만들기를 위한 풀베기 작업 본격 시작
군서면(면장 김성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하여 지난 19일부터 보다 깨끗한 도로변 환경 조성과 차량 통행 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일제 추진했다고 밝혔다.
풀베기 작업 구간은 관내 주요 도로 중 지방도(2개 노선 11km)와 시가지와 외촌을 연결하는 군도(3개 노선 14km) 및 농어촌도로(5개 노선 6km) 등 10개 구간(총 31km)으로 나누어 이번 달 말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관내에 위치한 주요 도로변(10개 구간)에 대해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무성히 자란 잡초와 칡넝쿨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보다 깨끗한 도로변 환경 조성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확보에 도움을 주어 교통사고 사전 예방에도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호 군서면장은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 주요 도로변 등 풀베기 작업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군서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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