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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면장 김성호)은 지난 28일 군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복지기동대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대장 이화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장·지역주민·기술업계 종사자 등 15명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약계층의 도배·장판 교체, 집안청소, 상하수도 수리 등 일상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생활밀착형 지역 보호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상반기 중에 실시하는 정기교육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추진실적, 금년도 사업 운영계획,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방안, 복지기동대 활동사항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교육을 마친 후에는 대원들과 함께「대한민국 온기나눔」캠페인 및 요즘 산불재난으로 산불재난 위기 심각한 단계에 있어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펼쳐, 복지기동대 대원들의 적극적인 온기 나눔 동참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이화변 기동대장은 “정기교육으로 사업정보 및 활동에 필요한 내용들을 설명해 주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기동대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힘을 모아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군서면장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참해 주신 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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