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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에서는 “2023년 선비한복모델 선발대회(이하 선비한복대회)가 예선 2회와 본선 1회로 각각 나눠 개최된다”고 전했다.
선비한복대회 1차 예선은 5월 17일(수) 9시부터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 대청홀에서, 2차 예선은 5월 19일(금) 9시부터 광주에서 개최되며 본선 대회는 양 예선 대회의 입선자 중심으로 9월 20일(수) 9시부터 영광 상사화 상설무대에서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매년마다 개최되는 선비한복대회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왜에 피로되어 신유학과 유교문화, 심의(선비한복)을 전파해 “일본 유교의 비조”가 된 수은강항선생을 기리는 역사적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9월 20일 <강항의 날> 선포와 함께 개최되는 강항문화제의 중점 선양사업 중 하나이다.
선비한복대회는 ㈜이데이뉴스가 주관사로 (사)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와 함께 그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회 참가는 개인부문과 부부참가부문(단, 확인서류 필수 첨부)으로 나눠 공개 모집하며 참가서류로는 참가신청서와 자기소개서(자유형식)가 필수 구비서류이다.
선비한복대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k-선비한복대회”로 검색하거나, 주관사 홈페이지(www.강의나라.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에서는 레뷰(REVU)에서 파워 블로거 대상으로 인플루언서를 모집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에서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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