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최근 신축아파트 공동주택을 많이 짓고 있어 용접 작업 중 화재 발생이 증가하여 용접 작업과 관련한 화재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공사장 화재의 원인으로는 용접 작업, 관계자 등의 화기 취급 시 현장 감독 소홀, 가연물질 제거 조치 미이행, 작업 시 부주의 등이 있다.
특히 용접으로 인한 화재는 많은 인명ㆍ재산피해를 가져왔다.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용접 작업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건축 공사장 용접 작업 시 다음과 같은 화재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첫째, 용접 작업 전 작업 장소의 해당 부서장과 안전관리자에게 사전 통보한다. 용접 장소에는 용접 불티 등을 받는 방염시트 같은 소화용품, 소화기를 사전에 비치해야 한다.
둘째, 용접 작업 중 가연성ㆍ폭발성ㆍ유독가스 존재나 산소 결핍 여부를 지속해서 검사해야 한다. 용접가스 실린더 등은 밀폐 공간 외부의 안전한 곳에 배치하고 작업자는 개인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셋째, 용접 작업 후 용접 불씨가 살아남아 화재를 일으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작업장 주변에 불씨가 남아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화재는 정말 작은 방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건축공사장 용접 작업 시 화재 안전수칙을 준수해 앞으로는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 등 공사장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조경환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7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 102026년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