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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불갑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숙자)에서는 지난 1월 19일 불갑면 어려운 이웃 15세대를 위해 라면과 계란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회원들이 조선업 밀집지역 일자리에 참여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입했으며 조류인플루엔자(AI)여파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AI 바이러스에 무서움에 떨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주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생활개선회 김숙자 회장은“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후원을 했어야 했는데 부끄럽다.”라며 “앞으로 불갑면 지역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며 발로 뛰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방마리 김미순(90세) 할머니는 “계란값도 비싼데 고맙다.”고 말하며 늙은이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자며 한동안 손을 잡고 고마움을 전했다.
불갑면(면장 장천수)에서는 “어려운 시기에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 여러 단체와 독지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설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는 국민이 없도록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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