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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숙희)에서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에서는 평소에 활동을 하면서 모아두었던 수익금 등으로떡국대 (480kg), 계란 40판, 만두 40봉지를 마련하여, 염산면 관내 38개소 경로당에 전달하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염산면 새마을부녀회 박숙희 회장이 염산면장과 함께 38개소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직접 전달을 하였고, 떡국대 등을 받은 어르신들은 매우 기뻐하였다.
김선재 염산면장은 해년마다 잊지 않고, 떡국 나눔 행사를 가져준 부녀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 활동이 계속 이어져 주민들과 지역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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