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
홍농중학교 제24회 동창회(회장 이기춘)에서는 지난 22일 고향의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홍농읍(읍장 김연수)에 기탁했다.
자신들의 뿌리를 기억하고 그곳에서부터 삶의 보람과 힘을 얻는다는 홍농중학교 제24회 동창회는 항상 마음에 따뜻한 고향을 품고 고향을 위해 작지만 보람된 일을 실천하는 첫발로 성금기탁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조심스럽게 그 취지를 밝혔다.
김연수 홍농읍장은 “고향 사랑의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하고 홍농읍민을 대표하여 고향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7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10㈜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