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
김명원 부군수는 지난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해뜨는집, 보배로운집, 영광사회복귀시설’을 찾아 위문품과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때,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눔으로써 서로 돕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
김명원 부군수는 “작은 나눔과 실천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고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복지시설 입소자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강조하였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9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