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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목욕시키기, 식사대접, 선물 증정, 경로효친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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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면생활개선회(회장 정정숙)에서는 지난 5일 염산면 관내 어르신 44명에게 목욕시켜 드리기와 식사 대접을 하였으며 온정의 선물도 전달했다.
염산면 생활개선회는 22명의 회원이 똘똘 뭉쳐 농촌여성으로서의 자질향상을 위한 농업기술과 문화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천일염 젓갈 축제, 염산 면민의 날 등 지역 축제에 문화 공연(난타)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년 연말을 맞아 추진하는 어르신 봉사활동은 백수 해수온천탕에서 어르신 등을 밀어드리고 염산에 도착하여 식사 대접과 연말을 조금이나마 따뜻이 보낼수 있도록 조그만 선물을 전달했다.
정정숙 생활개선회장은 “주위 어르신을 뵐 때면 부모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항상 즐겁게 참여하고 있고 회원 모두가 적극 참여해 주어서 더욱 힘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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