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묘량면에 신규 농공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영광군은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묘량면 영양리 산 169-1번지 일원에 사업비 107억원(군비, 18년 27억 /19년 48억 /20년32억원)을 투입해 214천㎡ (64,757평/예상 분양가 75,835원)의 부지로 조성 된다.
지난 2월 27일 주민설명 회를 마친 농공단지 조성 사업은 내년도 5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 평가 용역을 추진 하고 동시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 협의도 마칠 계획이다.
영광군은 묘량 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농공지구 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 계설치 운영조례 안 중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되는 특별회계 존속기한을 2023년까지 5년간 연장 한개정 조례안을 영광군의회에 상정 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7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10㈜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