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
영광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완철)는 11월 16일(수) 정신건강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광군정신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중앙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하여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 |
이날 교육은 박현진 보고듣고말하기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 자살사고를 지닌 사람들을 인지하고 이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함으로써 자살자에 대한 접근의 문턱을 낮추었다.
앞으로도 영광군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사회가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Gatekeeper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7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10㈜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