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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 분야인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대학의 연구 활성화와 스마트 e-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국내 자동차 산업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엑스포 기간 동안 「e-모빌리티 자율주행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팀은 전남대, 한국교통대, 호남대, 홍익대 등 7개 팀으로 교수진 8명과 대학생 6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지난 8월 사전 기술교육을 실시하였고 10월 7일까지 자동차부품연구원 주행시험장을 이용하여 자율주행 사전 연습주행을 하게 된다.
엑스포 첫 날인 10월 11일 열리는 자율주행경연대회에서 참가팀은 총 2회 실전 기회를 가지며 총 180m에 달하는 선회로에 놓인 6가지 장애물 미션을 수행하며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거리를 주행하는 팀이 우승하는 방식의 경기를 통해 서로의 자율주행기술을 뽐내는 자리를 갖는다. 우승팀에는 최고 상금 500만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엑스포와 연계하여 전국대학생 e-모빌리티 자율주행경연대회를 개최하며 내년부터는 자동차공학회 EV 자동차대회도 영광 e-모빌리티연구센터 실외경주장에서 개최하여 미래자동차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최초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는 오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영광 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즐겨라! e-모빌리티, 누려라 eco-life”라는 주제로 대규모 시승행사, 미래인재 과학축전 등 관람객 체험형 행사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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