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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개강,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기여-
군남 노인대학(학장 이길)은 지난 9일 복지회관에서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과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영광군 읍면 노인대학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군남 노인대학은 1995년 개설 이해 6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오면서 건강 및 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사교의 장으로 발전하여 해가 거듭할수록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금년에는 수강생 62명이 입교를 하였으며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요가, 명상, 노래 및 레크레이션, 선진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이길 노인대학장은 개강 인사를 통해“노인대학이 여러분들이 인생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서로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장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라며, “올해도 입학생 전원이 수료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힘써 달라”고 밝혔다.
김영종 군남면장은 축하인사를 통해“끝없는 도전의 자세로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어르신들이 자랑스럽다 군남 노인대학이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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