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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 복지시설 ‘연한가지’서 자장면 배식 봉사

기사입력 2026.01.30 10:43 |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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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면 방문해 학생·청년·주민 50여명에 자장면·탕수육 대접…임은영 회원 협찬
    협의회 “휴일 반납 봉사 지속”…지역 돌봄 공백 메우는 민간 역할도 부각

    연한가지 봉사.jpg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가 대마면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찾아 자장면 배식 봉사로 지역 돌봄 현장을 지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회장 이종식)는 지난 25일 대마면에 위치한 복지시설 연한가지를 방문해 자장면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동보성 대표이자 바르게살기 회원인 임은영 씨의 협찬으로 마련됐으며, 학생·청년·주민 50여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임은영 씨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농번기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회원들이 식사 준비와 배식, 정리까지 맡아 봉사에 힘을 보탰다.

    이종식 회장은 “임은영 회원께 감사드리며, 휴일인데도 함께해준 회원들께도 고맙다”며 “앞으로도 보람되고 뜻깊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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