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군남면이 거동이 불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본소득 신청 서비스’를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군남면은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접수를 돕는 방식으로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군남면에 위치한 성심원 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면사무소 직원들은 고령과 신체적 불편으로 신청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안내를 제공하고 신청을 도왔다. 복지센터의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직접 민원 현장을 방문하는 행정서비스가 노약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감사 뜻을 전했다.
군남면 관계자는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정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안마도 해상풍력 9년째 표류···이번엔 ‘안보’가 발목
- 2군남·군서면 정기감사 결과…행정 소홀 등 총 40건 적발
- 3광주·전남 통합, 영광군의 ‘득(得)’과 ‘실(失)’은?
- 4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5“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6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7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8영광군, 군민 생활 꿀팁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간
- 9㈜궁전종합건설 성금 3백만 원 기탁
- 102026년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