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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서예·스마트폰·주산 등 평생교육 4과목, 취미교실 17과목…총 21강좌 운영
관내 60세 이상 선착순…수강료 무료,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관내 60세 이상 선착순…수강료 무료,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영광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영광군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평생교육과정은 한글교실, 서예교실, 스마트폰교실, 주산교실(신설) 등 4과목으로 구성됐다. 취미교실은 한국무용, 트롯장구, 명상기체조, 라인댄스, 스포츠댄스, 하모니카, 아코디언, 노래교실, 실버태권도, 민화교실, 요가교실, 장기&바둑교실, 에어로빅, 그룹(PT)운동, 게이트볼, 기타교실, 셔플댄스 등 17과목이다. 전체 21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인원이 기준에 미달하면 해당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프로그램 재료비(악기 포함)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60세 이상(1966년 이전 출생) 어르신이다. 신청은 영광군 노인복지관(영광군 영광읍 대하길 19)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문의는 061-351-9986으로 하면 된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수강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신청기간 내 많은 접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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