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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현장 소통으로 새해 시작
백수읍장(김미정)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경로당을 찾았다.
관내 5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께 큰절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갑작스런 한파에 대비해 난방시설 등을 점검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남형 기본소득 및 목욕이용쿠폰 신청 안내·한랭질환 예방교육 등 2026년 주요 군정 시책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읍장님이 자주 경로당을 찾아줘 너무 감사하다”라며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많은 위로가 된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백수읍장은 “올해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겠다.”라며 “다양한 역점시책을 통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는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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