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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와 합동으로 현장중심 안전행정
영광군은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7일간 영광소방서와 합동하여 관내 농어촌민박 79개소를 대상으로 분말 소화기 배부와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번 소화기 배부는 민박 운영자가 배부처에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수령하고 안전교육을 받는 집합형 방식과, 교통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민박사업자에 대해서는 군과 영광소방서가 사업장을 찾아가 소화기를 직접 전달하는 방문배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군에서는 소화기 배부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요령과 농어촌민박 사업 준수사항을 안내하였으며, 영광소방서에서는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직접 시연하고 교육했다.
이를 통해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관리 의식 제고 ▲화재예방 역량 강화 ▲이용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소화기 배부는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안전 약속을 실천한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영광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사람 중심의 생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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