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염산면 옥실리 4구에 거주하는 주민 임명현 님이 22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임명현님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는 등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특히 염산면 일대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 기탁에 동참해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임명현님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염산면 관계자는 “본인 또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명현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중 모금 활동으로, 지역 주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4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