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지체장애인협회와 교육프로그램 공동 추진
직업훈련·기술교육 강화로 자립 기반 확대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직업훈련·기술교육 강화로 자립 기반 확대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영광군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 협력에 나섰다.
영광군은 2025년 12월 23일 영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전라남도지체장애인협회 영광군지회와 장애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참여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장애인 교육프로그램 활성화와 실질적인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장애인 교육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질적 향상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직업훈련과 기술교육을 중심으로 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장애인들이 취업과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영광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에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교육과 일자리가 연계되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4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