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법성면 대흥반점 김광호씨는 지난 18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대흥반점은 2022년부터 해마다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곳으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의 연장선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김광호 대표는 “연말 나눔에 함께하며 지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 정성이 추운 계절을 견디는 데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민호 면장은 “항상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 주시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더 꼼꼼하게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 10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