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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인 대비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및 비상 대처 능력 향상
염산면(면장 김용연)은 25일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법 및 공무방해 행위로부터 민원담당자에 대한 보호 강화를 위해 해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 담당 공무원이 고충·악성 민원 등 특이민원과 다양한 업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친절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은 ▲민원인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 요령 ▲특이민원 유형별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응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응하는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용연 염산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행정의 기본인 친절을 먼저 배우고, 특이민원 응대 요령을 터득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따뜻한 응대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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