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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6명 졸업, 졸업장 및 개근상 수여
염산노인대학(학장 이용찬)은 지난 25일 염산면사무소 3층에서 노인대학생 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염산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6기 졸업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졸업생 88명에게 졸업장이 수여되었으며, 출석률이 우수한 어르신들 29명에게 개근상을 전달하며 서로의 노력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산노인대학은 2025년 3월 개강하여 교양강좌·건강체조,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노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용찬 노인대학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1년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모든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확대와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염산노인대학은 2019년 3월 15일 개교 이후 이번 제6기 졸업생을 포함해 39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지적·정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문화·교육·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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