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백수읍(읍장 김미정)은 지난 24일 겨울철 멀티탭 과부하 등으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복지·안전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과 안전확보를 위해 ‘안전 멀티탭 교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광군이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인가구 중 멀티탭 교체가 시급한 120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백수읍 안전협의체 위원,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화재경보기 점검 △노후 전선 정리 및 멀티탭 교체 △과부하 사용 예방 안내 등을 실시했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온열기구 사용량 증가로 인한 멀티탭 과부화와 노후 전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전기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화재로부터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4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9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