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불갑면(면장 서영신)은 지난 21일 늦가을 단풍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불갑사 일대에서 등산객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는 면사무소 전 직원이 참여해 불갑사 주차장에서 등산로 입구까지 이어지는 관광지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
최근 단풍이 절정을 지난 시점에도 불갑사를 찾는 등산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가을 단풍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영신 불갑면장은 “우리 군의 대표 관광지인 불갑사를 찾는 가을 단풍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다”라며, “지금이 늦가을 단풍이 가장 깊게 물드는 시기인 만큼 많은 분들이 늦은 단풍 구경을 즐기러 불갑사를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4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