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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 지사협·새마을 부녀회, 정성 한포기 온기 한가득 ‘효사랑 김장김치 나눔’행사 개최
기사입력 2025.11.24 17:44 | 조회수 286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용운, 최종근)는 대마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조평희)를 주관으로 지난 20일 대마면사무소에서 ‘효사랑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새마을 부녀회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등 약 30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준비된 김치는 약 400포기로 관내 경로당 21개소와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였다.
최종근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김장 행사에 힘써주신 새마을 부녀회, 자원봉사자들 모두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과 마음을 모아 만든 김치가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전용운 대마면장은 “대마면 지사협과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 그리고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신 주민들 덕분에 올해도 좋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지역사회가 서로 힘을 모아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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