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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영광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인의 밤’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25.11.24 17:39 | 조회수 230 사회복지 종사자 500여 명 참석…공로자 17명 표창·2개 단체 감사패 수여
“현장의 헌신에 감사…군민 체감형 복지정책 지속 확대”
“현장의 헌신에 감사…군민 체감형 복지정책 지속 확대”
영광군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복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1월 20일,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영광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인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두섭)가 주관했으며, ‘함께하는 복지! 나눔의 기쁨!’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나눔 실천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된 2개 단체에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행사는 종사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는 교류의 장으로도 의미를 더했다.
임두섭 협의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땀과 헌신 덕분에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광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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