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맞춤형 복지서비스 질 제고…현장 모니터링 통해 실무자 지원 강화
영광군이 주민에게 제공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통합사례관리 업무 점검과 현장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복지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지 대상자에게 보다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전반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각 사례관리사의 애로사항과 업무 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장슈퍼바이저는 사례관리 진행 현황, 서비스 연계과정, 사례기록 관리 등 각 읍·면의 실무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현황도 직접 확인했다. 방문상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체계 운영 상황을 현장에서 모니터링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실무자들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과 슈퍼비전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복지행정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향후에도 사례관리의 체계적 운영과 실무자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실질적 복지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4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5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6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대마면 생활개선회,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