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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면(면장 서영신)은 11월 10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 단독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판과 벽지, 수전(수도꼭지), 노후화된 뒷문 등을 교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지원을 받은 주민은“집안이 새집처럼 밝아지고 따뜻해졌다”라며 “올해 받은 가장 큰 선물 같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큰 고마움을 전했다.
서영신 불갑면장은“작은 도움일지라도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불갑면은 올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18개소, 긴급복지 지원 37건, 생활민원 해결 125건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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