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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으로 어르신 안전과 건강관리 강화
백수읍(읍장 김미정)은 독감 등 계절성 감염병이 확산되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활동하고 있는 각 일자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환절기 추위 및 독감 예방수칙, △일상 생활 중 낙상 및 안전사고 예방 요령,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김미정 백수읍장은 “환절기에는 기온 변화가 크고 독감 등 감염병이 유행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평소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어르신들께서 건강을 챙기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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