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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상품 가치 향상·브랜딩 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
“자립 기반 마련해 지역경제 이끄는 주체로 육성할 것”
“자립 기반 마련해 지역경제 이끄는 주체로 육성할 것”
영광군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실천형 아카데미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영광군청 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상품 가치 향상, 지속가능한 매출 성장, 브랜드화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강의로 구성됐다.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기업 실무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홍보·마케팅 자립체계 구축에 필요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돼, 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자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기업 대표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실무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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