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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학구역 조정·미래교육재단 추진현황 등 안건 논의
“지역과 상생하는 미래 교육, 협력 통해 실현”
“지역과 상생하는 미래 교육, 협력 통해 실현”
영광교육지원청이 지난 10월 29일 영광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9회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지역 교육계·산업계·지자체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보고 사항으로는 ▲(재)영광군미래교육재단 설립 개요 및 추진 경과 ▲영광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운영 결과 ▲락뮤 정기공연 계획 ▲2026 영광교육 주요업무계획 ▲2025 영광교육발전대토론회 준비 상황 등이 논의됐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김관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광군미래교육재단 김명신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재단의 비전과 목표, 핵심 과제 등에 대한 공유를 통해 지역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병국 교육장은 “공생과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위해 위원회가 적극적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실효성 있는 교육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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