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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음훈련원서 1박 2일 힐링 캠프…명상·특강으로 심신 재충전
요가·걷기명상부터 영양관리 특강까지 실질적 프로그램 구성
요가·걷기명상부터 영양관리 특강까지 실질적 프로그램 구성
영광군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 중심의 힐링 교육을 마련했다.
영광군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백수읍 국제마음훈련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1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보육 현장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고, 소통과 공감 중심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굴림대 명상, 마음 명상 강의, 요가 명상, 숲속 걷기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를 회복하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이현주 교수가 ‘어린이 건강과 급식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양·위생 관리 방안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웃음 뒤에는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다”며 “이번 교육이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이 아이들에게 더 큰 사랑으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전문성 향상과 정서 회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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