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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사명감·현장 중심 의정활동 인정받아
교통·노인안전·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평가
교통·노인안전·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평가
임영민 영광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지난 1일 제307회 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된다.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임 위원장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제8대와 제9대 영광군의회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두 차례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농수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군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위험도로 개선, 노인보호구역 지정 제안,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대책 촉구 등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현안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 왔다. 이 같은 활동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수상 소감을 밝히며 임 위원장은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주신 상이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영광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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