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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청렴 인센티브 활용해 6개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정병국 교육장 “소외 이웃에게 작은 위로 되길…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정병국 교육장 “소외 이웃에게 작은 위로 되길…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교육지원청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 등 총 6곳(비룡요양원 외 5개소)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은 영광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상반기 청렴 인센티브로 받은 시상금 90만 원을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청렴 실천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영광교육지원청은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추석에도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정병국 교육장은 “이번 방문이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교육행정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청렴 문화와 지역사회 공헌이 연결된 실천적 사례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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