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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읍, 신하2리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 통해 우편함 설치
기사입력 2025.09.25 17:33 | 조회수 606 주민 편의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
영광읍 하라마을(이장 진재숙)은 2025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내 가정별 우편함을 설치하며,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우편함 설치는 평소 우편물 수령에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추진된 사업으로, 특히 고령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설치된 우편함은 각 가정의 출입구 인근에 설치되어 정확하고 안전한 우편물 전달을 가능하게 했으며, 마을 미관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진재숙 하라마을 이장은 “작지만 꼭 필요했던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편리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승민 영광읍장은 “이번 우편함 설치는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라마을 주민들은 앞으로도 생활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청정전남을 대표하는 으뜸마을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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