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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불갑면(면장 서영신)은 여름철 폭염으로 일시 중단됐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9월부터 재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작업 활동이 주로 가로변과 도로변에서 이루어져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만큼, 지난 10일 현장을 방문하여 참여 어르신 42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도로 횡단 시 안전수칙 △작업 중 교통사고 유의사항 △차량 접근 시 대처 방법 등 실제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했다.
서영신 불갑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참여에 의미가 크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세심한 현장 관리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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