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합동으로 취약계층 10가구 지원
군남면(면장 조성기)은 지난 8월 13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관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및 아동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주거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기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사전에 발굴해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가 합동으로 참여해 ▲노후 콘센트 교체 ▲화재경보기 작동 점검 ▲소화기 제공 등 생활 안전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군남면은 점검 대상 가구 대부분이 전기화재 위험에 노출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성기 군남면장은 “화재에 취약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선제적으로 지원에 나서주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