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염산면(면장 김용연)은 8월 11일 염산면 야월리 야장경로당, 송암리 2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무더위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암리 2구 어르신들과 염산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고, 차를 마시면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염산면장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뵙고 소통하겠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고, 마을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염산면은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주간 베스트 뉴스 Top 10
- 1영광 양돈농장 ASF 확진…전국 48시간 ‘스탠드스틸’ 비상
- 2“미래 위한 대도약” vs “졸속 추진 우려”…영광군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 열려
- 3군의회 ‘행정의 별’들이 뜬다… 사무관 3인방 ‘첫 입성’ 도전
- 4중앙어린이집 원생 50여 명, 영광군청 찾아 ‘공공기관 체험’
- 5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추진…현장 실사 거쳐 시범 물량 준비
- 6장세일 군수 “군민 이익 없는 행정통합은 없다”
- 7영광시니어클럽, 1309명 참여 ‘2026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고 현장 가동
- 8전남형 기본소득 신청 2월 6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 9영광군 여성단체 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10영광청년육아나눔터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