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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는 지나가도, 이웃의 손길은 따뜻합니다
법성면(면장 서민호)은 지난 8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함께 미래발전협의회(회장 장봉열) 주관으로 진행된 집중호우 피해복구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폭우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동시에, 향후 추가적인 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성포 앞바다 주변 쓰레기 처리, 배수로 점검, 위험 수목 제거 등 실질적인 예방 조치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의 대응이 이뤄졌다.
장봉열 미래발전협의회장은 “환경 회복과 보호는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민호 법성면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법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민간자원 연계, 생활불편 개선, 생활안정 지원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복지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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